작가 소개
유미영
YOU, MI YOUNG
자연의 흐름 속에 피어나는 감각의 예술
Like Light.Like Salt.
“생명의 본질은 피고 지는 것에 있다”는 생각 아래, 자연이 주는 위로와 생명의 흐름을 플루이드 아트로 표현합니다. Saltlight는 소금에서 나는 빛이라는 뜻으로, 스며들고 사라지면서도 존재를 밝히는 예술가의 정체성을 담고 있습니다.
작업은 시각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표면의 촉감, 천연 오일의 향, 작품의 리듬에 맞춘 소리, 차와의 협업을 통해 관람을 삶의 감각으로 확장합니다.
각 작품은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이 어우러진 감각의 풍경이 됩니다.
Sight
색과 빛의 흐름
Touch
직접 느끼는 표면
Scent
자연에서 추출한 향
Sound
작품의 리듬을 담은 음악
Taste
전시 공간의 블렌딩 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