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I'm Mi Young You

I'm a contemporary artist.

솔트라잇 유미영

자연의 흐름 속에 피어나는 감각의 예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오감으로 표현한다.
작품은 보고, 만지고, 맡고, 듣고, 맛보는 예술로 확장된다.
작품이 사라져도 감각에 남아 위로를 전하는 예술을 추구한다.

Nature talks as it flows

자연은 흐르며 말한다

2022 / Mixed media, Acrylic on wood or canvas / ∅ 12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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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흐르며 말한다 대표 작품

시리즈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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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노트

작품은 보고, 만지고, 맡고, 듣고, 맛보는 예술로 확장됩니다. 자연의 흐름을 감각으로 번역해, 작품이 사라진 뒤에도 위로의 기억이 남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